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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 현장을 찾아가는 교육 및 간담회 실시.
전주시민의 공동주택 현황을 보면 510개 단지, 141,774세대로 전주시 전체세대의 62%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전주시 공동주택음식물쓰레기 1일 배출량은 전체 52%인 123톤이다. 1년 전 전주시 음식물쓰레기 배출량비례제에 따른 결과를 보면 단독주택은 전년대비 22.6% 감량에 비해 공동주택은 세대당 감량이 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본 단체 김보금 소장과 환경운동연합 최두현 국장이 24개 아파트를 선정하여 직접 아파트를 방문하여 직원, 주민자치회, 통장,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에서 처리시 문제점을 듣고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파트 명단을 보면 다음과 같다.
▢ 교육강사 : 김보금(전북소비자정보센터 소장),
최두현(전북환경운동연합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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