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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친환경 농산물 소비자가 지킨다.
“ 친환경 인증 농산물 10개 농가 인증 취소”
농도인 전북은 친환경농산물의 보고입니다.
그러나 일부 타 지역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이 한해 3,000여건에 이르고 있어, 잔류농약검출과 소비자들 만족도가 낮은 상태입니다. 현재, 전북지역 친환경농산물은 전북지역이 아닌 서울, 경기권, 영남권 등 판매가 대부분입니다.
이에 본 단체에서는 물에 씻어서 생식이 가능한 엽체류, 과일류(딸기,토마토)등 122개 농가를 선정하여 『소비자인정 친환경농산물』마크를 부여하는 작업을 작년 한 해 동안 실시하였습니다.
이제 소비자인정 전북지역 친환경농산물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1회, 소비자단체에서 1회, 총 2회 검사를 받았기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2월 27일에는 수도권 주부에게 홍보하기 위해 소비자단체와 농민이 함께 뭉쳤습니다.
귀 언론사의 홍보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1. 전북 『소비자인정친환경농산물』 수도권 홍보일시
2010년 2월 27일 (토) 1시 ~ 4시
2. 장소 :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마트 입구
3. 홍보상품 : 딸기, 토마토, 쌈채류, 미나리, 어린잎채소 등
4. 행사참여자 : 회원 및 농민 등
<행사문의 : 주부클럽 생협 담당 : 조영희 이사 (282-9898)
차후 : 2010년 농가 추가 모집 및 친환경 농산물 지킴이 발대식 예정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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