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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시대 유사석유제품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한국석유품질관리원 전북지사(지사장 오 철)와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회장 곽인순)는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오늘(02.04) 오전 10시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 2층 회의실에서 오 철 지사장과 곽인순 회장이 상호 협력을 명시한 양해각서에 서명하는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한국석유품질관리원 전북지사와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석유제품에 대한 각종 정보 상호교환, 석유제품 품질관리 등에 대한 교류활동 증진 도모, 사회봉사활동 및 지역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발전 도모 등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북지역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소비자운동의 선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는 석유제품 합동 품질검사 및 참여시험을 통해 품질검사의 투명성을 높이고,
불법 석유제품 유통근절을 위한 합동 홍보활동, 지역 소외계층(불우이웃)과의 따뜻한 정(情)을 나눔으로 사회공헌활동 시너지 효과 창출 등 양측의 활동이 석유제품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석유품질관리원은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의 품질․유통관리를 총괄하는 한국석유관리원으로 법정기구화(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1월8일)됨에따라 석유시장의 효율적인 품질 및 유통 관리를 위해 제반업무를 준비․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제 유통관리 권한이 확보되는 만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공정한 석유유통질서 확립과 석유제품 소비자 불만 ZERO化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