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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단체 (지회장:곽인순)는 전북지역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하여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1983년 소비자고발센터를 개설하여 매년 약 1만900여건의 소비자 고발을 접수받아 처리하고 있다.
2009년도에는 특히나, 소비자 안전이 중요시 되면서 리콜제도가 개선된다. 소비자가 리콜이전에 수리를 위해 부담한 비용을 보전해 주는 수리비용 보상제도 도입.시행될 예정이며, 표시광고법에 동의 명령제도 도입하여 사업자의 자발적인 정정광고 및 자발적 손해배상 등을 통한 신속한 소비자 피해구제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공정거래법, 표시광고법, 방문판매법 상습 위반 업체 개별 명단 공개함으로써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받게 되었으며, 식품 집단 소송제를 도입하여 유해식품을 먹고 동일한 피해를 입은 소비자 중 일부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승소하는 경우 나머지 소송에 참여하지 않은 피해자도 배상 받을 수 있도록 소비자 정책이 보다 강화되었다.
이에 본 단체에서는 전북지역의 소비자와 시민, 여성의 권익을 위하여 더욱 활발히 노력하고자 소비자 상담(운동)에 관심이 많고 소비자피해구제를 비롯하여 각종 물가조사, 의식조사, 실태조사, 캠페인 활동 등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하여 열심히 활동할 모니터 자원봉사자를 2009년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자원 봉사자 모집 후 2009년 2월 24일(화)에는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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