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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조사 및 실태조사]
쇠고기 이력추적제 소비자 인지도 조사 및
전주시내 308곳 판매업소 실태조사
- 1. 쇠고기 구입시 개체식별번호 실제 이용도 31.1%에 불과,
이용에 불편함 호소
- 2. 실태조사 결과
⇒ 12) 쇠고기개체식별번호 조회 결과
『본 단체 조사모니터요원들이 직접 기재한 308개 판매업소의 개체식별번호를 인터넷 조회한 결과 식육의 등급이 다르게 표시된 곳이 22곳(7.2%), 개체식별번호가 맞지 않아 오류가 난 업소가 6곳(*축산물 가공처리법에 의거하여 거래내역서 등 보관기관이 1년임, 재조사시 서류가 없어서 번호확인 불가능), 라벨지 오류난곳이 1곳으로 조사되었다.』
Ⅰ. 조사 목적
작년 광우병 쇠고기파동을 소비자들은 기억하고 있다. 수입쇠고기에 대한 불신은 한우에 대한 소비자선호도로 이어지고 있어 정부에서는 시범적으로 진행하던 쇠고기 이력추적을 6월22일을 기해 전체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모든 쇠고기에 시행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계도기간 2개월이 지난 현재 판매점에 준비미흡과 소비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부족으로 다시 한달 여간을 늦춘 시점이다.
쇠고기 구입시 소비자들의 선택권과 안전성측면에서 꼭 필요한 이력추적제에 대하여 소비자들은 어느정도 알고 있으며 실제 판매처에서는 관련규정에 의해 표시, 판매되고 있는지 현장실태조사를 병행하였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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